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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아이들이 다양한 문화와 환경에서 음식을 생산하는 과정을 흥미롭게 배울 수 있는 책입니다. 세계 각국의 농장과 농사 현장의 생생한 이야기를 통해, 먹거리 생산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유기농 농작물, 동물 복지 등 중요한 주제에 대해 생각해 볼 기회를 제공합니다. 또한, 먹을 만큼만 재배하고 음식 낭비를 줄여 작은 농장의 가치를 강조합니다.
음식에 대한 감사함 증대, 다양한 문화와 환경에 대한 이해도 향상, 지속 가능한 농업 관행에 대한 관심 증가.
더불어 사는 지구 시리즈 46권. 리소스 링크스 2013년 ‘올해 최고의 책’ 선정도서. 먹거리가 밥상에 오르기까지의 과정을 보여줌으로써 어린 독자들로 하여금 먹거리의 원래 주소를 알게 해 주고, 수많은 사람들의 손을 거친 음식의 소중함을 깨닫게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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