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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에 대한 고정관념을 깨고, 다양한 문화와 전통을 가진 사람들의 이야기를 통해 일본의 진짜 모습을 들여다볼 수 있는 책입니다.
독특하고 매혹적인 이야기들을 통해 일본에 대한 새로운 시각을 얻게 될 것입니다.
우리들은 일본인들이 감정을 좀처럼 드러내지 않고, 개미처럼 열심히 일하며, 모방에는 뛰어나지만 독창성은 별로 없고, 고분고분하고 예의 바르며, 인종과 언어와 역사와 문화가 단일하다고 본다. 하지만 이 책의 저자들이 직접 만난 일본의 모습은 달랐다.
강릉시립도서관 포함 전체 도서관의 대출데이터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