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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소설은 북한을 배경으로 한 흥미진진한 액션과 스릴러를 제공하며, 독자들을 매료시킬 것입니다. 또한, 구로카와 히로유키의 생생한 글쓰기와 민경욱 번역가의 탁월한 번역이 어우러져 읽는 재미를 더합니다.
독자들은 북한의 어두운 면을 들여다보며 그 복잡성을 이해하게 될 것입니다. 또한 스릴 넘치는 액션 장면과 매력적인 캐릭터들로 인해 몰입감 있는 독서 경험을 할 수 있을 것입니다.
'니노미야 시리즈' 제2탄. 2014년 나오키상 수상작가 구로카와 히로유키, 두 번의 북한 잠입 취재 끝에 완성한 필생의 역작. 가장 자유롭지 못한 나라에서 자유로운 영혼들이 펼치는 액션활극.
강릉시립도서관 포함 전체 도서관의 대출데이터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