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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리샤와 리치의 마법 같은 모험을 따라가며, 사랑, 우정, 그리고 인생의 아름다움에 대한 마음을 따뜻하게 하는 이야기를 통해 독자들을 매료시킬 것입니다. 패트리샤 폴라코의 매력적인 글쓰기와 김상미 번역가의 세심한 주의가 이 책을 놓칠 수 없는 이야기로 만들어줍니다.
독자들은 트리샤와 리치의 여정을 통해 삶의 아름다움을 감상하고, 마법과 상상력의 힘을 깨닫게 될 것입니다.
삶과 사람이 아름다운 이야기 시리즈 14권. 올해는 트리샤와 리치가 농장에서 보내는 마지막 크리스마스이다. 할아버지가 내년 봄에 농장을 팔 거라고 했기 때문이다. 그러던 어느 날 마법처럼 아이들 앞에 케이 라미티 할머니가 나타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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