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흥미진진한 대체역사소설로, 역사적 사건에 현대 지식을 접목하여 조선의 운명을 바꾸어 놓습니다. 서구 열강과의 치열한 경쟁 속에서 흥선대원군의 리더십과 결정이 드러나며, 독자들을 매료시킵니다.
역사에 대한 새로운 관점을 발견하고, 상상력을 자극하며, 서구 열강과의 경쟁 속에서 흥선대원군의 리더십을 평가할 수 있습니다.
한정훈의 대체역사소설. 1866년 제국주의 시대, 쇄국정책을 추구하고 있는 조선. 안으로는 개혁을, 외부로는 개방과 쇄국 사이에서 갈등하는 흥선대원군. 그 혼란기의 조선에 일곱 명의 이방인이 흥선대원군 앞에 나타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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