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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나카 요시키의 '아르슬란 전기' 시리즈는 중동을 배경으로 한 전쟁 대서사시로, 왕자 아르슬란이 망국의 왕자가 되어 왕도를 탈환하기까지의 여정을 그린 작품입니다. 이 7권에서는 모든 의혹을 떨치고 돌아온 왕자의 이야기가 전개되며, 거장의 손길로 그려진 장대한 서사의 마무리를 장식합니다.
흥미진진한 모험, 감동적인 스토리, 그리고 영감을 주는 캐릭터들.
아르슬란 전기 7권. 10개월의 시간을 거쳐 파르스력 321년 8월 11일, 제2차 아트로파테네 회전의 막이 열렸다. 항구도시 길란의 풍요로운 부를 배경으로 방대한 군자금과 식량을 얻은 아르슬란군 2만 5천은 루시타니아의 대군을 격멸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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