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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다양한 문화와 언어의 사람들이 전하는 따스한 사랑과 친절을 담은 그림책입니다. 여러 국적의 이웃들이 아이에게 '사랑해요'라는 말을 써 주면서, 서로 다른 모습과 언어를 가진 사람들 사이의 공통된 감정과 연결고리를 보여줍니다. 또한 글자의 모양이 다르더라도 같은 의미를 가지고 있다는 점을 통해 다양성을 포용하는 중요성을 가르칩니다.
다양한 문화의 따뜻함과 포용성을 배울 수 있으며, 다른 사람들과 연결될 수 있다는 느낌을 받게 됩니다. 또한 글자의 모양과 형태가 다르더라도 같은 의미를 가지고 있다는 점을 통해 다양성의 아름다움을 이해할 수 있게 됩니다.
아르볼 상상나무 시리즈 3권. 귀여운 그림과 함께 따스한 감동이 전해지는 그림책이다. 이 책에서는 여러 국적의 이웃들이 아이에게 ‘사랑해요’를 써 준다. 아이와 이웃의 만남을 통해 우리는 다양한 민족과 문화를 접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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