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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을 따뜻하게 감싸 안는 시들로 가득한 '마음이 아름다우니 세상이 아름다워라'를 만나보세요. 이채 시인의 일곱 번째 시집은 자연과 사랑, 그리고 인간 본성을 깊이 있게 들여다보며 우리 영혼을 울리는 시들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마음을 따뜻하게 감싸 안는 시들로 인해 행복감과 위로가 느껴질 것입니다. 또한 주변 세계를 새로운 시각으로 바라보게 될 것입니다.
이채 시인의 일곱 번째 시집. 우리가 늘 살아가고 있는 이 세상을 노래한다. 이 시집의 백미는 연작시 '일 년 열두 달 꿈꾸는 사랑'이다. 제목처럼 열두 편의 시가 각 계절에 맞춰 펼쳐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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