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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쁜 현대 생활 속에서 잃어버린 '걷기'의 즐거움을 다시 발견하고, 자기만의 길을 되찾아 정신적 안식을 찾고자 하는 이들에게 이 책은 완벽하다. 다비드 르 브르통은 경험에서 우러나오는 통찰력과 따뜻한 시선으로 독자들을 매혹적인 여정에 초대한다.
정신적 안식, 자기 성찰, 그리고 자연과의 연결감 증대.
걷기에 대한 인식이 달라진 지금, 길을 걷는 사람들에게 다시 한 번 걷는 즐거움에 대해 일깨워주는 책이다. 여전히 걷기를 멈추지 않은 저자는 그때와 같은 길을 걷지만 달라진 자신의 몸과 생각을 이끌고 달라진 길 위에서 새롭게 경험한 걷기의 즐거움에 대해 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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