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서 상세 정보를 불러오는 중입니다.

'주말에는 아무데나 가야겠다'는 국내 여행 애호가들에게 완벽한 책으로, 아버지와 함께 대한민국의 오지 마을을 탐험한 저자의 경험담과 그곳의 매력을 생생하게 전달합니다. 이 책은 독자들을 영감을 주고, 우리나라에 아직 발견되지 않은 보석 같은 장소들을 방문하고 싶은 욕구를 불러일으킵니다.
'주말에는 아무데나 가야겠다'를 읽은 독자들은 대한민국의 아름다운 오지 마을들을 방문하고 싶은 욕구를 느낄 것이며, 국내 여행을 계획하는 데 도움이 되는 유용한 정보와 팁을 얻게 될 것입니다.
이원근 작가의 아버지는 하루라도 여행을 떠나지 않으면 몸살이 날 정도로 여행을 사랑하는 여행쟁이이다. ‘승우여행사’의 대표로 국내여행을 개척해왔다. 그런 아버지의 영향으로 이원근 작가는 ‘여행박사’라는 여행사의 국내여행 팀장으로 17년째 이 일을 하고 있다.
강릉시립도서관 포함 전체 도서관의 대출데이터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