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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직 마취과 전문의가 쓴 첫 소설로, 복제 인간과 수혈을 통한 정보 전달이라는 독특한 설정을 흥미진진하게 풀어내며 긴장감 넘치는 스토리라인을 선보입니다.
긴장감 넘치는 스토리라인과 예상치 못한 반전으로 인해 몰입감 높은 독서 경험을 하실 수 있습니다.
현직 마취과 전문의가 쓴 첫 소설. 작가의 전문적 지식을 바탕으로 인간 복제가 비즈니스가 된 세상을 현실감 있게 그려내고 있다. 혈류(血流, Blood Stream)라는 제목에서 떠올릴 수 있듯이 소설에는 수혈을 통해 정보와 감정을 전달하는 신기술이 등장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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