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서 상세 정보를 불러오는 중입니다.

이 책은 충격적인 반전과 복잡한 캐릭터로 가득 찬 심리 스릴러입니다. 길리언 플린의 데뷔작으로, 그녀의 이후 작품들을 위한 무대를 마련해 주었습니다.
긴장감, 감정적 몰입, 그리고 인간 본성에 대한 통찰력.
<다크 플레이스Dark Places>, <나를 찾아줘Gone Girl> 등으로 데뷔 6년 만에 '할리우드에서 가장 영향력 있는 작가'로 선정된 작가 길리언 플린의 2006년 데뷔작. 살인사건 취재차 12년 만에 고향을 찾은 여주인공 카밀이 마을 주민들을 인터뷰하면서 잊고 지냈던 어린 시절의 고통스러운 기억에 서서히 다가가는 과정을 그린 이 작품은, 신인 작가에게 CWA 스틸 대거상과 뉴 블러드 대거상을 동시에 안겨주었으며, 최근 미국 엔터테인먼트 원 채널이 드라마 제작을 확정하면서 작품성과 대중성을 동시에 인정
강릉시립도서관 포함 전체 도서관의 대출데이터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