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슬플 땐 힘껏 달려는 공감 가는 캐릭터 현준이를 통해 어린이들이 다양한 감정을 이해하고, 어려운 상황을 헤쳐 나가는 방법을 배울 수 있는 책입니다. 이 책은 어린이들에게 용기를 주고, 마음의 중심을 잡는 법을 가르쳐줍니다.
슬픔, 외로움, 두려움과 같은 감정을 이해하는 데 도움이 되며, 어려운 상황을 헤쳐 나가는 용기를 얻게 됩니다.
씨앗읽기 시리즈. 맞벌이를 하는 엄마, 아빠를 둔 현준이의 이야기를 담고 있다. 현준이는 어린이들의 마음을 대신해서 외롭다고, 힘들다고 소리를 외친다. 그리고 지혜롭게 어려움을 헤쳐 나가는 모습을 보여주며 독자 어린이들에게 용기를 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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