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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월호 참사의 희생자들을 추모하고 기억하는 감동적인 소설집으로, 다양한 작가들의 시각을 통해 이 비극에 대한 성찰과 이해를 제공합니다.
공감 능력 향상, 사회적 이슈에 대한 인식 제고, 비극적인 사건에 대처하는 데 있어 문학이 미치는 영향 이해.
세월호 참사 1주기를 즈음하여 작가 15인이 공동으로 펴낸 추모 소설집. 심상대, 이평재, 노경실, 전성태, 한차현, 이명랑, 권영임, 김신, 손현주, 방민호, 한숙현, 신주희, 박사랑, 김산아, 김은. 문단의 중진에서부터 신인까지 다양한 경향의 작가들이 함께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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