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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부모와 자녀 모두에게 공감가는 이야기를 통해 텔레비전 육아의 부정적인 영향을 재미있게 전달합니다. 아이의 양육을 TV에 의존하는 위험성을 유머러스하게 드러내며, 가족 간의 유대감과 상호작용의 중요성을 강조합니다.
텔레비전 육아의 부정적인 영향에 대한 인식 제고, 가족과 함께하는 질 좋은 시간 증가, 감정 지능 향상과 공감 능력 발달.
마음을 길러주는 인성 그림책 시리즈, ‘괜찮아, 괜찮아’의 다섯 번째 책이다. 바빠서 잘 놀아주지 못하는 부모가 아이의 양육을 텔레비전에게 온전히 맡겼다가 웃지 못할 황당한 사건을 겪는 한 가족의 이야기를 재미있게 들려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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