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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물 부족으로 고통받는 케냐의 투르카나족 아이들의 가슴 아픈 이야기를 들려줍니다. 그들의 비극적인 상황을 통해 물의 소중함을 깨닫게 해주는 강렬한 그림책입니다.
공감 능력 향상, 책임감 증가, 환경에 대한 인식 제고
식수난으로 고통받는 케냐의 투르카나족 아이들 이야기로, 물의 소중함을 일깨워주는 강렬한 그림책이다. 케냐의 투르카나족 아이들의 비극적인 이야기를 다루고 있지만, 그것이 곧 우리의 이야기가 될 수 있음을 알려주는 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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