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서 상세 정보를 불러오는 중입니다.

어린 시절의 순수함과 상상력을 불러일으키는 따뜻하고 매력적인 동시집입니다. 이 책은 어린이들에게 시와 언어의 아름다움에 대한 사랑을 심어줄 것입니다.
어린이들의 창의력 향상, 언어 및 시에 대한 사랑 증진, 그리고 어린 시절의 순수함과 상상력에 대한 감성 자극.
엄기원 시인의 창작동시집. '일학년 동시짓기' '좋은 이름' '삼월의 기차여행' 등 66편의 동시에 김광배 화백의 컬러 그림이 곁들여져 있다. 초등학교 어린이와 유치원 유아들에게 읽히기 알맞은 동시들이다.
강릉시립도서관 포함 전체 도서관의 대출데이터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