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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소금, 모피, 보석, 향신료 그리고 석유와 같은 다섯 가지 상품이 역사를 어떻게 형성해왔는지 흥미진진하게 풀어내며 독자들의 호기심을 자극합니다. 세계 무역 전문가인 저자의 경험을 바탕으로 한 통찰력 있는 관점은 상품들이 인류 삶에 끼친 영향을 이해하는 새로운 시각을 제공합니다.
세계사를 형성한 상품들의 매혹적인 여정을 통해 역사와 경제에 대한 새로운 시각을 얻게 됩니다. 또한, 이 책은 독자들이 현재를 이해하고 미래를 예측하는 데 도움을 줄 것입니다.
<유대인 이야기>(2013)와 <세 종교 이야기>(2014) 등을 쓴 저자 홍익희는 세계 경제를 좌지우지하는 유대인과 유대교에 대해 살펴본 전작들과 달리, 이 책에서는 ‘전공’ 분야라 할 수 있는 세계사를 뒤흔든 상품의 역사를 조망하며 새롭게 독자들을 만나고자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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