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서 상세 정보를 불러오는 중입니다.

이 책은 독수리와 굴뚝새가 서로 협력하여 함께 더 높이 나는 아름다운 이야기를 들려줍니다. 공생과 공존의 중요성을 가르치며, 나눔을 통해 모두가 성공할 수 있다는 것을 보여줍니다.
독자들은 공생과 공존의 중요성에 대해 배우게 되며, 나눔을 통해 모두가 성공할 수 있다는 것을 깨닫게 됩니다. 또한, 자연에 대한 사랑과 돌봄을 함양하게 됩니다.
혼자서는 꿈도 꾸지 못할 일을 누군가의 힘을 빌려 이루고 또 그 공을 기꺼이 함께 나눌 줄 아는 지혜로운 새 이야기이다. 침팬지의 어머니 제인 구달이 어렸을 때부터 좋아했던 이야기를 직접 쓰고, 최재천 교수와 김목영 선생이 우리말로 옮긴 책이다.
강릉시립도서관 포함 전체 도서관의 대출데이터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