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짜구 할매 손녀가 왔다는 한겨레 높은학년동화 시리즈의 매력적인 작품으로, 가족, 전통, 그리고 환경 보존에 대한 주제를 다룬 흥미진진한 이야기입니다. 신지영 작가의 재치 있는 글과 정문주 화가의 아름다운 일러스트레이션이 어우러져 독자들을 매료시킵니다.
공감 능력 향상, 문제 해결 능력 개발, 그리고 자연과 문화 유산에 대한 감사함 증진.
<너구리 판사 퐁퐁이>로 창비 ‘좋은 어린이책’ 기획 부문을 수상한 신지영 작가의 장편동화이다. 그동안 동화와 동시, 논픽션과 청소년소설 등 다양한 장르로 어린이.청소년과 만나온 작가의 이번 책은, 할머니와 엄마, 주인공 3대에 얽힌 여자들의 이야기를 다루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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