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서 상세 정보를 불러오는 중입니다.

이 책은 남북한 어린이들의 마음을 따뜻하게 어루만져주는 감동적인 이야기입니다. 박경희 작가의 생생한 글쓰기와 선수아의 아름다운 일러스트가 어우러진 작품으로, 독자들을 북에서 온 친구들의 삶 속으로 데려갑니다. 그들의 용기, 회복력, 그리고 우정에 대한 이야기는 모든 연령대의 독자들에게 울림을 줄 것입니다.
독자들은 북에서 온 친구들에 대한 공감과 이해를 높일 수 있으며, 그들의 용기와 회복력에 영감을 받을 것입니다. 이 책은 또한 남북한 어린이들의 우정과 단합의 중요성을 강조합니다.
탈북 친구들과 울고 웃으며 함께 한 박경희 작가가 쓴, 현장에서 건져 올린 생생한 이야기가 담긴 탈북 동화이다. 통일의 염원을 담아 쓴 박경희 작가의 <감자 오그랑죽>을 타이틀 제목으로 삼은 탈북 동화는 남북 친구 모두에게 진한 감동을 전한다.
강릉시립도서관 포함 전체 도서관의 대출데이터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