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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이 악마다"는 전 세계를 무대로 테러리스트를 추적하는 스파이들의 흥미진진한 모험을 그린 액션 가득한 소설로, 독자들을 끝까지 자리에 못 박히게 할 것입니다. 이 책은 제1회 황금펜영상문학상 우수상을 수상한 작가 안창근의 두 번째 장편소설입니다.
"사람이 악마다"를 읽은 독자들은 손에 땀을 쥐게 하는 액션 장면과 예상치 못한 반전으로 인해 짜릿한 경험을 할 것입니다. 또한, 주인공들의 복잡한 관계와 도덕적 딜레마에 대해 생각할 거리를 제공할 것입니다.
황금펜영상문학상 우수상 수상작가 안창근의 두 번째 장편소설. 홍대 앞에서 마이클 잭슨의 '스릴러' 플래시몹이 펼쳐지는 가운데 한 여성이 수차례 칼에 찔려 살해된다. 스스로를 '유령'이라고 명명한 연쇄살인범은 예고한 대로 세 번째 살인을 저지른 뒤 어떤 흔적도 남기지 않고 유유히 사라지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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