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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끔은 격하게 외로워야 한다는 책은 문화심리학자이자 예술가인 김정운의 내면적 성찰을 담은 독특한 크로스오버 도서입니다. 이 책은 그림, 사진, 심리학 및 사회문화적 통찰력을 결합하여 우리 삶에 대한 새로운 관점을 제공합니다.
개인적 성찰, 감정적 해방, 그리고 삶에 대한 새로운 관점.
이 책은 그림과 사진, 심리학적·사회문화적 통찰이 총망라되어 있는 크로스오버 도서로, 전방위적 행보를 보여온 문화심리학자 김정운의 예술가적 면모를 본격적으로 선보인 첫 책. 지난 4년간 축적해온 내면의 사유와 성찰이 지성과 감성, 예술성을 아우르는 한 권의 책으로 완성되었다.
강릉시립도서관 포함 전체 도서관의 대출데이터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