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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전쟁의 참혹한 현실을 어린이들의 관점에서 생생하게 그려내며 평화와 공존의 중요성을 강조합니다. 김영미 PD가 전하는 희망적인 메시지는 독자들에게 공감과 행동을 촉구하는 힘을 지니고 있습니다.
공감 능력 향상, 평화의 중요성 인식, 행동을 촉구하는 마음가짐 함양.
오랫동안 전쟁의 한복판에서 전쟁의 참상을 취재한 김영미 PD가 어린이들을 위해 쓴 책이다. 김영미 PD가 지난 10년간 전쟁터를 취재하며 전쟁의 여러 원인들과 그녀가 만났던 분쟁 지역의 사람들, 특히 어린이들을 통해 전쟁의 참상을 들려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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