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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물학과 글쓰기에 대한 흥미진진한 여정을 함께하는 두 친구의 유쾌한 대화로, 독특하고 매력적인 방식으로 생물학을 이해하게 해줍니다.
생물학을 재미있고 친근하게 접근할 수 있으며, 과학적 주제에 대해 질문하고 토론하는 데 자신감을 키울 수 있습니다.
‘평소 생물학에 관심이 없는 사람에게도 생물학을 이해시킬 수 있을까?’, ‘좀 더 친밀한 분위기에서 1:1 수업을 해 볼까?’ 장수철 교수와 이재성 교수는 진지한 듯, 딴죽을 거는 듯 아슬아슬한 줄타기를 하며 생물학 수업을 들려 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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