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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상상력 가득한 그림책은 어린이들에게 신호등의 중요성과 우리 일상생활에서의 역할을 가르칩니다. 생생한 일러스트레이션과 매력적인 스토리텔링이 결합되어 있어, 아이들이 주변 세계에 대해 호기심을 가지고 배우게 합니다.
"깜빡깜빡 신호등이 고장 났어요!"를 읽은 후 아이들은 신호등의 중요성과 우리 일상생활에서의 역할에 대한 새로운 감사를 하게 될 것입니다. 또한, 주변 세계를 관찰하고 호기심을 가지고 배우려는 태도를 기르게 됩니다.
일본의 대표적인 아동 문학가 마츠이 다다시와 만화가 출신의 그림책 작가 초 신타가 함께 작업한 어린이 그림책의 고전으로, 주변에서 늘 보는 신호등의 고마움을 느끼게 해 주는 그림책이다. 일본 전국학교도서관협의회 선정도서.
강릉시립도서관 포함 전체 도서관의 대출데이터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