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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매혹적인 일러스트레이션과 마음을 따뜻하게 하는 이야기로, 독자들을 따스한 봄의 세계로 초대합니다. 어린 시절부터 노년까지 모든 연령대의 독자들에게 사랑받는 클래식입니다.
봄을 기다리는 인내심과 자연의 경이로움에 대한 감사를 배우게 됩니다.
따스한 봄을 표현한 서정적인 그림책. 겨울이 끝날 무렵 이른 봄에 눈 속에서 피어나는 매화의 이야기를 담고 있다. 하얀 눈 속 붉은 매화가 얼굴을 내밀면, 사람들은 봄이 왔다는 것을 알 수 있다. 이야기 속 할아버지 또한 애타게 봄을 기다리다 만난 매화를 통해 봄의 기쁨을 맛본다. 할아버지가 봄을 찾아가는 과정과 결국 봄을 찾아내는 모습에서 아이들은 계절에 대해 이해하고 봄의 소중함을 알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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