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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와 아들이 함께한 감동적인 여정을 통해 웃음과 눈물을 선사하는 이 책은, 독자들이 남미의 아름다운 풍경 속으로 빠져들게 하며, 모녀지간의 사랑과 유대를 더욱 돈독히 할 수 있는 책입니다.
웃음과 눈물, 그리고 모녀지간의 유대를 강화할 수 있는 감동적인 여정을 경험하게 됩니다.
《엄마, 일단 가고봅시다!》 《엄마, 결국은 해피엔딩이야!》에 이은 60대 엄마와 30대 아들의 세계여행 완결편. 그동안 독자를 사로잡았던 작가 특유의 재치 발랄, 솔직 담백한 유머와 찐한 감동이 그대로 살아 있으며, 이전보다 더 끈끈하고 행복한 이야기로 읽는 이의 마음을 사로잡을 준비를 마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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