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서 상세 정보를 불러오는 중입니다.

공감가는 스토리, 일상 유머, 그리고 친근한 캐릭터들로 독자들을 사로잡는 '낢이 사는 이야기' 시리즈의 세 번째 작품입니다. 이 책은 독자들이 자신의 경험과 연결될 수 있는 현실적인 이야기를 통해 웃음을 선사합니다.
웃음, 공감, 그리고 일상 생활의 소중함을 되새기는 마음가짐을 가질 수 있습니다.
서나래 작가의 ‘낢이 사는 이야기’는 2004년부터 홈페이지(www.narm.co.kr)에 올린 카툰 일기를 모아, 재작업을 거쳐 새로이 책으로 엮었다. 2권에서는 낢의 동생 식이가 군대 간 얘기 등 한층 더 재밌는 이야기가 담겨 있다. 또한 작업 후기와 함께 저자가 직접 찍은 사진도 실려있어 보다 다양한 볼거리를 보여준다.
강릉시립도서관 포함 전체 도서관의 대출데이터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