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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생전과 장끼전은 우리 고유의 이야기와 가치를 담은 매력적인 작품들로, 어린이와 청소년들이 한국 문화에 대한 이해를 심화시키고 상상력을 키워줄 수 있는 소중한 기회를 제공합니다. 이 시리즈는 원전의 본질을 유지하면서 현대 독자들에게 접근하기 쉽게 만들어져 있어, 모든 연령대의 독자들이 즐길 수 있습니다.
한국 문화와 역사에 대한 이해 증진, 상상력 자극, 독서와 글쓰기에 대한 흥미 유발.
우리 겨레 좋은 고전 시리즈 20권. 원전의 느낌을 최대한 살려 어린이와 청소년들이 쉽게 읽을 수 있도록 풀이한 시리즈이다. 20권에는 끝내 사랑을 이루지 못하고 죽은 주생의 이야기 '주생전'과 조선 시대 국문으로 쓴 의인화 소설 '장끼전'이 담겨 있다. 본문 뿐 아니라 글 뒤에 작품해설을 실어 고전에 대한 이해를 더욱 심화할 수 있도록 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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