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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유머와 공감대를 자아내는 일상적인 이야기를 통해 가족, 사랑, 그리고 육아에 대한 독특한 시각을 제공합니다. 현대 사회에서 종종 간과되는 가정의 아름다움과 도전을 보여줍니다.
웃음과 공감대 형성, 육아에 대한 새로운 시각, 가정의 아름다움에 대한 감사함 증진.
삼 형제와 막내딸 랄라까지 사 남매를 출산한 만화가 부부. 사귀는 중 군대에 가느라 떨어져 지낸 2년 2개월이 아까워 전역하자마자 결혼식을 올리고, 신혼 초에 "우리 앞으로 아이는 넷을 낳자."라고 굳게 약속한 이 부부는 결혼 10년 만에 약속을 지키게 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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