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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배우의 마음을 따뜻하게 어루만지는 시들을 통해 위로를 받고 공감하며, 일상의 소소한 기쁨을 느낄 수 있는 책입니다.
공감과 위로를 통해 정서적 안녕감을 느끼고 일상의 소소한 기쁨을 발견하게 됩니다.
<걱정하지 마라>에 이은 글배우의 두번째 시집으로, 그동안 네티즌들이 많이 보지 못했던 글배우의 미공개 시와 <걱정하지 마라> 출간 후 새로 쓰인 시들을 엮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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