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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박꽃 초롱은 우리말과 우리글을 보존하고자 했던 강소천 선생의 열정과 창의성을 보여주는 보석 같은 동요시집입니다. 이 시집은 일제강점기라는 어려운 시기에 창작된 것으로, 당시 억압적인 분위기 속에서도 문학이 살아남고 번성할 수 있음을 증명해줍니다.
호박꽃 초롱을 읽는 것은 독자들에게 우리말과 우리글의 아름다움을 감상하고 보존하는 것의 중요성을 깨닫게 할 것입니다. 이 시집은 또한 어린이들에게 상상력과 창의력을 키워줄 수 있으며, 그들이 자신의 생각과 감정을 표현하는 데 도움을 줄 수 있습니다.
아동문학 보석바구니 시리즈 7권. 일제말기 우리말 우리글을 없애려고 광분하던 암흑기에 펴낸 강소천 선생의 동요시집이다. 이 동요시집에 실린 33편의 동요시와 2편의 동화는 우리 문학사상 처음으로 시다운 동시문학의 세계를 처음으로 보여주었다는 점에서 의의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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