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서 상세 정보를 불러오는 중입니다.

이 시집은 경상북도 칠곡군에 사는 '칠곡 할매들'이 자신들의 이야기를 아름다운 시로 표현한 작품입니다. 그들의 솔직하고 감동적인 글들은 독자들에게 영감을 주고, 공감대를 형성하며, 삶의 다양한 측면에 대한 새로운 관점을 제공합니다.
이 시집을 읽는 것은 독자들에게 공감, 이해, 그리고 삶의 아름다움에 대한 새로운 감사를 가져다줄 것입니다. 또한, 노인들의 경험과 관점을 소중히 여기고 존중하는 중요성을 인식하게 될 것입니다.
칠곡 할매들이 쓴 시를 모은 시집. '시 안 쓰는 시인들'이 펴내는 시집이다. 사투리를 그대로 옮긴 제목에서 알 수 있듯이, 경상북도 칠곡군 에 사는 '할매'들이 문해(文解) 교육 현장에서 배우고 익힌 한글로 손수 쓴 시들을 모아 엮은 시집이다.
강릉시립도서관 포함 전체 도서관의 대출데이터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