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서 상세 정보를 불러오는 중입니다.

이 책은 어린 시절의 순수함과 아픔을 동시에 담은 따뜻하고 감동적인 이야기입니다. 거창양민학살사건을 배경으로 한 소설로, 평화와 통일에 대한 작가의 마음을 잘 담아내고 있습니다.
공감 능력 향상 및 역사적 사건에 대한 이해도 증대.
우리의 아픈 역사인 거창양민학살사건을 다루고 있다. 경상남도 거창이라는 마을을 공간적 배경으로 하여, 거기서 살고 있는 작은 시골 초등학교의 6학년 졸업반인 한결이의 눈을 통해 세상과 그 속에 살고 있는 사람들의 따뜻한 풍경을 그려보이고 있다.
강릉시립도서관 포함 전체 도서관의 대출데이터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