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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환경 문제에 대한 아이들의 목소리를 생생하게 전달하며, 그들이 자신들의 미래를 위해 변화를 만들어갈 수 있는 힘을 보여줍니다. 또한, 세번의 감동적인 연설은 어린이와 어른 모두에게 영감을 주고 사회 문제를 해결하는 데 있어 젊은이들의 역할을 상기시켜 줍니다.
이 책은 환경에 대한 책임감과 사회 참여의 중요성을 일깨워줄 것입니다. 또한 어린이들이 자신의 목소리를 내고 변화를 만들 수 있다는 것을 보여줄 것이며, 독자들이 주변 세계에 대해 더 많이 생각하게 할 것입니다.
캐나다의 열두 살짜리 여자아이 다섯 명이 자기네 힘으로 환경 모임 ‘에코’를 결성하고, 1992년 브라질의 리우데자네이루에서 열린 지구 정상 회담에 가기까지의 과정을 담고 있다. 이 책의 내용은 실화를 바탕으로 하고 있고, 책 속에 나오는 등장인물도 모두 실존인물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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