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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상처받고 버려진 고양이들의 이야기를 통해 공감, 소통, 관계의 중요성을 감동적으로 전달합니다. 김중미 작가의 따뜻한 문체와 가슴을 울리는 서사는 독자들을 매료시킬 것입니다.
타인의 아픔을 이해하고, 소통의 힘을 배우며, 더 나은 세상을 만들기 위해 노력하는 마음을 가지게 됩니다.
낮은산 청소년문학 키큰나무 14권. <괭이부리말 아이들>, <종이밥>, <모두 깜언>의 작가 김중미의 장편소설이다. 각박하고 부조리한 현실 속에서도 아이들을 통해 끊임없이 희망을 길어 올렸던 김중미 작가의 마음에 이번에는 고양이들이 들어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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