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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아하면 울리는"은 독특한 설정과 매력적인 캐릭터들로 가득 찬 매혹적인 하이틴 로맨스입니다. 좋아하는 사람이 근처에 오면 알람이 울리는 '좋알람' 어플을 배경으로 한 이 이야기는 공감가는 관계와 마음을 울리는 순간들을 선사합니다.
"『좋아하면 울리는』은 독자들에게 공감가는 관계와 마음을 울리는 순간들을 선사하며, 좋아하는 사람과 연결되길 갈망하게 만들 것입니다."
천계영 만화가가 여전히 새로운 영역에 도전하는 걸 즐기고 있음을 여실히 보여주는 작품이다. 더욱 치밀해진 상상력을 바탕으로 누군가를 좋아하는 마음이 알람으로 울리는 ‘좋알람’ 어플이 출시된 세계를 구축하고, 그 안에 등장인물들을 향한 더욱 깊어진 애정과 시간이 흘러도 변함없는 천계영만의 감성을 가득 채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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