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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동생을 맞이하는 어린이의 감정과 경험을 공감가도록 잘 담아내어, 형제자매 관계와 새로운 가족 구성원을 받아들이는 과정을 이해하는 데 도움을 줍니다.
공감 능력 향상 및 형제자매 관계에 대한 이해도 증가
산하둥이 2권. 엄마 뱃속에서 아홉 달째로 접어드는 동생과, 곧 밖으로 나올 동생을 기다리는 네 살배기 형. 이 책은 형제가 주고받는 편지 같은 구성으로 진행된다. 우리 아이들이 자신과 이웃과 세상을 따뜻하게 바라보며 건강하게 자랄 수 있도록 격려해주는 그림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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