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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와 아이가 함께 공감하고 성장할 수 있는 재미있고 유쾌한 그림책입니다. 이 책은 '엄마 껌딱지' 시기를 다루며, 엄마와의 이별이 아픈 이별이 아니라 아이의 마음이 성장하는 시간임을 보여줍니다.
공감 능력 향상, 건강한 이별에 대한 이해, 모녀 관계 강화,
모두가 친구 31권. 박은경 글작가는 직장 생활을 하는 엄마와 떨어지기 싫어 아침마다 ‘회사 가지마!’, ‘엄마랑 같이 있을래!’라며 껌딱지처럼 자기 다리에 달라붙어 우는 아이를 키운 경험을 ‘엄마 몸에 딱 달라붙는 신기한 요술 테이프’라는 흥미로운 이야기로 재미나게 풀어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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