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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리의 인형은 사랑과 우정의 가치를 보여주는 따뜻하고 감동적인 이야기입니다. 이 책은 부유함과 화려함보다 진정한 친구가 얼마나 중요한지를 가르쳐줍니다. 또한, 뒤바젱의 그림은 독특한 흑백과 컬러 장면의 대비를 통해 이야기에 매혹적이고 몰입감 있는 분위기를 더해줍니다.
공감 능력 향상, 우정의 중요성 이해, 창의력 자극.
햇살 그림책 시리즈. 칼데콧 상을 받은 로저 뒤바젱의 작품이다. 아내인 루이제 파쇼가 글을 썼다. 골동품 가게 진열대에 외롭게 앉아 같이 놀아줄 친구를 기다리는 인형과 그 인형을 갖고 싶어 하는 가난한 소녀 마리의 이야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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