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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독자들에게 자기 자신에게 솔직해지고 좋아하는 일을 선택하는 용기의 중요성을 가르칩니다. 바오의 이야기는 모든 것에 시들해진 이들에게 영감을 주며, 우리가 잊고 있었던 어린 시절을 되돌아보게 합니다.
자기 자신에게 솔직해지고 꿈을 추구하며, 삶에 대한 새로운 관점을 얻게 됩니다.
바오의 이야기는 ‘한때 나였던 아이’의 이야기인 동시에 ‘지금 내 옆에 있는 아이’의 이야기이기도 하다. 바오의 책은 아이가 말하지 않은, 혹은 표현하지 못한 진짜 마음들과 생각들을 엿볼 수 있는 기회인 동시에, 내 아이 안의 작은 우주를 탐험하는 특별한 경험을 선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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