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서 상세 정보를 불러오는 중입니다.

'술 취한 식물학자'는 독창적인 영감과 필사적 노력으로 탄생한 다양한 술의 기원을 흥미롭게 파헤치는 책입니다. 이 책은 우리가 알고 있는 익숙한 재료부터 특이하고 기묘한 식물까지, 전 세계 애주가들의 전통과 역사에 깊숙이 자리잡은 흥미로운 이야기들을 들려줍니다.
독창적인 음료에 대한 새로운 감사와 다양한 문화와 전통을 이해하는 폭넓은 지식이 생길 것입니다.
저자 에이미 스튜어트는 각종 작물, 허브, 꽃, 나무, 열매, 그리고 균류를 동원해 독창적인 영감과 필사적인 노력으로 술을 빚어온 인류의 역사를 탐구한다. 50가지가 넘는 칵테일 레시피와, 정원에서 직접 술의 재료나 가니시가 되는 식물을 재배하는 법을 알려주는 가이드도 마련되어 있다.
강릉시립도서관 포함 전체 도서관의 대출데이터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