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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수 한 사리 소금 두 자밤, 추가요!"는 농촌, 어촌, 산촌, 도시 등 다양한 지역에서 물건을 세는 우리말에 대해 재미있게 배울 수 있는 책입니다. 각 지역별 환경에 맞는 단위를 생생한 이야기와 함께 소개하여 아이들이 일상생활에서 쉽게 이해하고 활용할 수 있도록 도와줍니다.
어휘력 향상 및 실생활에서 우리말 사용 능력 증가.
농촌, 어촌, 산촌, 도시 이렇게 네 지역으로 나누어 지역별 환경에 맞게 물건을 셀 때 쓰는 단위를 재미있는 이야기와 함께 담았다. 물건을 세는 우리말에는 어떤 것들이 있으며 어디에서 어떻게 쓰이는지 알아본다.
강릉시립도서관 포함 전체 도서관의 대출데이터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