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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연의 아름다움과 그 중요성에 대한 마음을 울리는 이야기.
자연에 대한 감사함 증대 및 책임감 함양, 개발의 영향에 대한 인식 제고.
무분별한 개발로 본래의 아름다움을 잃어버린 여강(驪江)의 이야기를 담고 있다. 자연의 의미에 대해서 다시 한 번 생각해보게 하는 그림책이다. 박찬희 작가의 담담한 글과 정림 작가의 서정적인 그림이 만나 여강에 일어난 일이 더욱 묵직하게 가슴을 두드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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