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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맘처럼'은 아이들의 순수한 마음과 일상생활을 따뜻하게 담아낸 동시집으로, 어린이들에게 공감과 위로를 선사합니다. 시인이 직접 경험하고 느낀 감정들을 솔직하게 전달하여 독자들의 공감을 이끌어냅니다.
'내 맘처럼'을 읽은 독자들은 아이들의 순수한 마음과 일상생활을 이해하며 공감하고 위로를 받을 것입니다. 또한, 시의 아름다움과 가치를 깨닫고 시에 대한 사랑을 키울 수 있을 것입니다.
‘열린어린이 동시집’ 제4권. 최종득 동시인의 두 번째 동시집이다. 아이들 곁에서 아이들과 함께 할 수 있어서 행복하다는 동시인이 아이들의 마음에 다가가 쓴 동시 49편이 들어 있다. 시집 전반에는 아이들 사이에, 가족 사이에, 이웃 사이에, 뭇 생명 사이에, 서로 소통하기를 바라는 시인의 바람이 담겨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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