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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벨문학상 수상작가 스베틀라나 알렉시예비치의 문제작으로, 전쟁의 참혹한 현실을 가슴 아프게 그려내며, 소년의 순수함과 어머니들의 절절한 마음을 통해 전쟁이 인간에게 미치는 영향을 깊이 있게 파헤칩니다.
공감 능력 증진 및 전쟁의 참혹함에 대한 인식 제고, 그리고 인간 정신의 회복력에 대한 영감을 얻을 수 있습니다.
노벨문학상 수상작가 알렉시예비치를 재판정에 서게 한 문제작. 알렉시예비치는 이 책을 쓰기 위해 4년 동안 아프가니스탄 곳곳을 돌며 소련-아프가니스탄 전쟁 참전군과 '아연 소년들'이라 불린 전사자들의 어머니를 대상으로 500건 이상의 인터뷰를 진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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