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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운 동고비 하야비는 독특한 시각에서 우리 사회의 편견과 소수자에 대한 따돌림을 다루며, 용기와 자기 수용의 중요성을 감동적으로 전달합니다. 이 책은 어린이들에게 공감과 이해의 가치를 가르치면서 동시에 숲 속 생태에 대해 재미있게 배울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합니다.
이 책은 어린이들의 공감 능력 향상과 자연 세계에 대한 호기심을 불러일으킬 것으로 기대됩니다. 또한 용기와 자기 수용의 중요성을 가르치고, 편견과 차별에 맞서 싸울 수 있도록 도와줄 것입니다.
그간 새 이야기로 많은 아이들의 사랑을 받고 있는 권오준 작가가 이번에는 새 이야기 속에 ‘다름’과 ‘용기’라는 주제어를 녹여냈다. 몇 해 전 숲에서 새하얀 동고비를 만나고, 참 살아가기 힘들겠구나 하는 생각과 함께 우리 사회를 우리 아이들을 상상해 보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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