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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청소년들의 왕따 문제를 현실적으로 다루며, 방관자로서의 죄책감과 도덕적 딜레마에 대해 심도 있게 파고든 소설입니다. 주인공의 감정과 생각을 일기 형식으로 생생하게 그려내어 독자의 공감을 끌어내고 있습니다.
공감 능력 향상 및 왕따 문제에 대한 인식 제고, 방관자로서의 죄책감과 도덕적 딜레마에 대해 성찰할 기회 제공.
미래인 청소년 걸작선 49권. 제임스 프렐러 작가의 두 번째 ‘왕따’ 소설이다. 이 사회에서 빈번히 벌어지고 있는 불행한 일들을 그대로 글로 옮긴 듯한 기시감이 들 만큼, 친구의 자살을 막을 수 없었던 한 소년의 슬픔과 회한을 일기 형식을 통해 애절하게 그려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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