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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현대 맞춤법에 맞게 재구성된 백석 시집으로, 그의 시를 더욱 친근하게 접할 수 있게 해줍니다. 또한 정철훈 기자의 '백석을 찾아서'와 안도현 시인의 '나타샤에게' 편지글이 더해져 백석의 삶과 작품에 대한 이해를 돕습니다.
문학에 대한 감성적 이해와 감상 능력 향상, 한국 현대시사에 대한 지식 습득.
2005년 출간된 이후 4년간, 13쇄를 찍으며 많은 독자들로부터 사랑을 받아온 백석 시집 <나와 나타샤와 흰 당나귀>의 개정판이다. 각 시마다 고유어를 간단한 주석으로 해설하여 대중적으로 친근하게 다가갈 수 있도록 구성됐다.
강릉시립도서관 포함 전체 도서관의 대출데이터입니다.